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합스부르크 왕가의 여름 궁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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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리아 테레지아와 마리 앙뚜아네트가 지내던 곳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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합스부르크 최초로 여자가 왕위에 올랐다. (오스트리아 국모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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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기가 선택한 공작과 결혼하여 근친혼에서 벗어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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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41개의 방 중 45개 일반인 공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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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란츠 요세츠의 침실과 6세 모차르트가 공연했던 거울의 방이 유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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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럽페이지 커버로 놓은 것은 글로라떼. 1747년 프러시아를 물리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세운 그리스 신전 양식의 건물. 유료 입장(5유로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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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물원, 식물원, 미로 정원 등 유료 공간 있음.

